한국건축전기설비기술사회
   
   
 
작성일 : 18-06-10 23:01
[2018.6월9일] 한국기술사회 축구대회 참석현황 및 결과(후기)
 글쓴이 : 민찬식
조회 :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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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회명 : 한국기술사회 PE   축구대회  

2. 일시 : 2018. 69일 토요일 8:00 ~ 16:00

3. 장소 : 경기도 하남종합경기장

4. 참가팀 

    1) 한국기술사회 축구단 (운영)

    2) 환경기술사연합

    3) 건축구조기술사

    4) 발송배전기술사

    5) 통신기술사

    6) 건축전기기술사

참석자 : 김광호 체육분과위원장, (이하 존칭 생략) 최한호, 유병철, 민찬식, 박준수, 김용모, 한남현,          김은태, 권도형, 김대식, 김봉기, 전효찬, 김시복, 양희두, 김성근, 변상호, 윤귀현, 김도훈

         이동윤, 한남현, 김현수, 김대식, 양원석 총 23 

 

5. 일정  

개회식 08:00~09:00 (사회자 : 한국기술사회 이양우실장님)

1. 국민의례2. 내빈소개 (한국기술사회 회장, 감사, 부회장, 분회장, 참가팀 단장 등)3. 격려사/축사 ( 한국기술사회장 )4. 개회사 및 개회선언 (유해출 단장 )5. 시상 (감사패-조만희, 남철 기술사 )6. 선수 선서 (감병근 기술사)7. 우승기 전달 (환경기술사회)8. 대진표 추첨 / 경기방식 설명

축구경기 09:00~16:00 (5개팀 풀리그 최다 승점제 우승)

6. 경기결과

 

1: 건축구조기술사회 (31)

2: 발송배전기술사회 (311)

3: 환경기술사회 (22)

4: 건축전기기술사회,통신기술사회 (22)

 

* 작년에 7개팀중 3위를 하였으나 금년에는 입상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도 우승팀 구조기술사회의 유일한 1무가 건축전기기술사팀입니다.

유일하게 지지 않은 팀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1) 첫번째 경기 (발송배전기술사 1:2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일하게 1:2로 졌습니다. 첫골을 먼저넣고 기분좋게 첫 승리를 바라보다가 막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패했습니다. 무척이나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습니다. .

  2) 두번째경기 (환경기술사 0:5 )

     작년 우승팀 막강 환경기술사회에 최다골로 졌지만 그대도 건축전기 기술사회는 끝까지 열심히

뛰었습니다. ^.^

 

  3) 세번째 경기 (건축구조기술사회 0:0 무승부)

     매년 우승예상팀이며 , 매주 경기를 하는 강팀.... 한국기술사회 감독 소속팀이며 건축구조 감독 은 개인기가 뛰어난 선수급으로 상대하기가 매무 벅착 경기..

작년에도 1:1 로 무승부 였는데 올해 역시 무승부를 기록하였습니다.

변상호 골키퍼의 눈부심 선방으로 건축구조의 파상공격을 아주 잘 막았습니다.

아주 아주 잘한 경기입니다.

이번대회 우승 (31) 을 하였는데 유일하게 무승부를 기록한 팀이 바로 건축전기입니다. ^.^

4) 네번째경기 (통신기술사회 0:0 무승부)

1승에 대한 간절함으로 앞선 경기를 분석하여 최상의 멤버 구성을 하였습니다.

전체 경기를 조율하는 박준수 기술사님을 수비에서 MF 로 이동하여 앞 경기와 반대로 파상 공격을 진행 하였지만 아쉽게 골문을 열지 못하였습니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조직력이 살아나며 뒷심이 강한 건축전기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7. 후기

 

   1) 축구대회를 위해 후원해 주신 많은 선배님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o 김동조 회장님 : 30 만원

o 기유경 부회장님 : 10 만원

o 하영복 부회장님 : 20 만원

o 최한호,유병철,김명일,민찬식,김중 기술사님 : 10 만원

 

2) 작년에 이어 참가 신청과 경기 전체 운영을 해주신 김광호 체육분과 위원장님 감사 드립니다.

 

3) 인원 모집, 유니폼, 장비 및 비품구입, 음료수외 더위를 이길수 있는 식량을 계속해서 직접

사서 공급해준 유병철 기술사님 정말 감사 합니다.

본 경기의 가장 큰 공로자입니다. 첫 번째 께임에서 약간의 부상으로 이후 께임 참석은 하지

못하였지만 마무리까지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4) 최한호 기술사님은 한국기술사회 사무국장 이기에 본 대회의 전반적인 준비,운영,행사까지 총괄

하셨으며 가장 좋은 자리를 건축전기에 배당을 해주셨습니다.

4 경기 모두를 뛰고 철인 체력입니다.

전체적인 경기 조율을 맏아주신 박준수 기술사님........건축전기에서 공을 잘차고 경기운영이

아주 뛰어나신 분입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5) 저희는 당일 참가선수 모두가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을 하였습니다.

공을 잘차건 못차건 누구나 참여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승패보다 중요한 것이 첨여와 단합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6) 한남현 기술사님 의견대로 분기별로 한번정도 모여서 축구도 하고 단합도 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건축전기기술사의 단합과 조직력을 확인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7) 작년에 20분이 참석하였고 금년에 23분이 참석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분이 참석하여 축제와 화합의 장이 될수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euriskim 18-06-11 14:34
 
고생많으셨습니다.  반가웠고요,  내년에는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건축전기기술사의  위상을 제고하고 , 많은 친목도모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